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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* 2012.08.01 17:58

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.

 

어느 날 문득 뒤를 돌아 보았을 때 나의 그림자가 없다고 생각된다면,

그것은 아마도 내가 사는 대로 생각해왔기 때문일 것이다.

정신없이 헤엄쳐 온 이 냇물보다 앞으로의 바다가 더 넓기에,

우린 정말 우리네들의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그 광활한 바다에서 길을 잃을 것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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